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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8
오(5)! 봄
봄나물 텐동 ㅣ 냉이 김밥 ㅣ 두릅 프리타타 ㅣ 바지락 참취 솥밥 ㅣ 달래 페스토 파스타
시장을 가득 메운 향긋한 봄나물을
더 맛있고 다채롭게 즐겨보세요.
"늘 나물로만 무쳐 먹던
봄나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푸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
시장에도 벌써 싱그러운 봄이 찾아왔어요.
그 중 냉이를 집으로 데려와 집된장에 슥슥 묻혀 먹었답니다.
입 안에 퍼지는 쌉쌀한 냉이 향이 얼마나 좋던지요.
그러다 문득,
‘늘 나물로만 무쳐 먹던 봄나물로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욕구가 샘솟았어요.
어렵지 않나고요? 든든한 조력자 채소랑 하나면 걱정 끝!
자, 이제 입안 가득 오색의 봄을 맞이하러 가볼까요?
CHAPTER
ONE
바삭하게 튀긴 2가지 봄나물을 올린
면역력과 해독작용에 뛰어난 향긋함의 끝판왕,
나물무침에서 전혀 다른 요리로 변신해 볼까요?
따뜻한 밥 위에 봄나물 튀김을 올리고,
채소랑으로 맛낸 간장소스 둘러주면,
일본에서 먹던 텐동 바로 그 맛이에요!
바삭함과 함께
감칠맛이 폭발했어요.
튀김가루 없이
밀가루와
감자전분에
채소랑만 더해
튀겼을 뿐인데,
CHAPTER
TWO
가볍지만, 포만감 넘치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쌉쌀한 맛과 향이 매력적인
냉이 다져넣고 채소랑 한 포로 간하여
고소한 김에만 싸먹어도 꿀맛인데요.
날씨 좋은 날,
피크닉에
배달 대신 간단히
싸들고 가기
딱 좋겠죠?
쌉쌀한 냉이와
달짝지근한 두부
간장조림의 조합이
계속 집어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CHAPTER
THREE
맛, 영양 비주얼 모두 잡은
어떤 나물보다 강렬한 향과
맛을 지닌 봄나물의 제왕,
주로 살짝 데쳐 숙회로 먹거나
장아찌를 담가 먹는데요.
달걀에 채소, 치즈, 파스타를 넣어 만든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 를 만들어 보았어요.
스리라차 소스에 콕! 찍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두툼하게 구워 낸 프리타타와
향긋한 두릅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 지
“두릅! 진작 이렇게
먹을 걸 그랬어요.”
CHAPTER
FOUR
봄 내음 가득 머금은
특유의 알싸한 향과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봄 채소,
솥밥에 가득 넣어 봄 내음에 취해볼까요?
제철 봄 바지락과 채소랑으로 가볍게
무친 참취나물로 봄내음 머금은
향긋한 솥밥을 완성했어요.
밥 한 공기 싹싹-
비워 먹게 돼요.
환절기, 우리 가족
영양식으로도 최고:)!
바지락살과
참취나물이 가득
들어간 솥밥을
슥슥- 비벼 먹으면,
CHAPTER
FIVE
활용도 높은 비건 페스토로 완성한
톡 쏘는 매운맛과 알싸한 향긋함으로
집나간 입맛도 되살려주는
페스토를 만들어 파스타 소스로 활용했어요.
치즈가 따로 들어가지 않고 채소랑만으로
풍미와 감칠맛을 더했답니다.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일주일간 냉장보관이 가능한데요.
파스타뿐만 아니라 빵에 발라먹거나
리조또 등에 두루두루 쓰기 좋아요.
EPISODE 8
오(5)! 봄
5가지 봄나물 레시피
봄나물 텐동 ㅣ 냉이 김밥 ㅣ 두릅 프리타타
바지락 참취 솥밥 ㅣ 달래 페스토 파스타
시장을 가득 메운 향긋한 봄나물을
다채롭게 즐겨보세요.
"늘 나물 무침만 해 먹던
봄나물로 더 맛있고
다양한 요리를 하면 어떨까?"
시장에도 벌써 싱그러운 봄이 찾아왔어요.
그 중 냉이를 집으로 데려와 집된장에 슥슥
묻혀 먹으니 쌉쌀한 향이 얼마나 좋던지요.
그러다 문득, 봄나물 요리에 대한
욕구가 샘솟았어요.
어렵지 않나고요?
든든한 조력자
채소랑 하나면 걱정 끝!
CHAPTER
ONE
면역력과 해독작용에 뛰어난 향긋함의 끝판왕,
나물무침에서 전혀 다른 요리로 변신해 볼까요?
따뜻한 밥 위에 봄나물 튀김을 올리고
채소랑으로 맛낸 간장소스를 둘러주면,
일본에서 먹던
텐동, 바로 그 맛이에요!
튀김가루 없이 집에 있던 밀가루, 전분에
채소랑만 더해 튀겼을 뿐인데,
“바삭함과 함께,
감칠맛이
폭발했어요.”
봄나물 텐동(2인분/비건)
Spring Herbs Tendon
쑥 50g, 방풍나물 50g, 양파 1/2개, 당근 1/4개, 전분 4T,
채소랑 1포, 밀가루 4T, 얼음물 8T, 밥 2공기, 식용유
[소스 재료] 채소랑 1포, 물 100ml, 진간장 2T, 설탕 1.5T
1.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쑥, 방풍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한다.
2. 채소랑 1포, 밀가루, 전분, 얼음물에 1을 넣어 섞는다.
3. 160도 기름에 봄나물 반죽을 적당량 떠서 튀긴다.
4. 냄비에 채소랑, 소스 재료 넣고 끓으면 약불로 졸인다.
5. 접시에 밥을 적당량 담고 봄나물 튀김을 올려준 다음,
텐동 소스를 뿌리면 완성!
CHAPTER
TWO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쌉쌀한 맛과 향이 매력적인
갓 지은 따뜻한 밥에 냉이 다져 넣고
채소랑으로 간하여 고소한 김에만
싸먹어도 꿀맛인데요:)
쌉쌀한 냉이와 달짝지근한
두부 간장조림의 조합이
계속 집어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날씨 좋은 날, 피크닉에 배달 대신
간단히 싸들고 가기 딱 좋겠죠?”
냉이 김밥(3줄/비건)
Shepherd's Purse Gimbap
냉이 100g, 밥 2공기(400g), 김밥용 김 3장, 두부1/2모,
당근 1개, 채소랑 2포, 참기름 2T, 통깨 1T, 간장 2T, 물 4T,
설탕 1T, 소금, 식용유 약간
1. 채 썬 당근은 소금에 절여 물기를 제거해 팬에 볶는다.
2. 두부는 가로 세로 1.5cm 두께 막대모양으로 썰어
구워준 뒤, 간장, 물, 설탕을 넣어 졸여준다.
3. 손질한 냉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잘게 다진다.
4. 따뜻한 밥에 채소랑 2포, 참기름, 통깨, 냉이 넣어 비빈다.
5. 김발에 김을 깔고 4를 고르게 편 뒤, 두부와 당근채를
올려 말아준다.
6. 김밥에 참기름 살짝 발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성!
CHAPTER
THREE
어떤 나물보다 강렬한 향과 맛을 지닌 봄나물의 제왕,
'참두릅' 은 주로 살짝 데쳐 숙회로 먹거나
장아찌를 담가 먹는데요.
조금은 색다르게
달걀에 채소, 치즈, 파스타를 넣어 만든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새콤 달콤한
스리라차 소스에 콕! 찍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두툼하게 구워 낸 프리타타와
향긋한 두릅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 지
“두릅! 진작
이렇게 먹을 걸
그랬어요.”
참두릅 프리타타(3인분)
Charm-Dureup Frittata
참두릅 60g, 계란 4알, 베이컨 3장, 방울토마토 6알,
양파 1/2개, 모짜렐라 50g, 펜네 30g, 우유 2T, 소금,
채소랑 1포, 올리브오일 3T, 소금
1. 딱딱한 가지부분과 잔가지를 손질한 두릅은 끓는 물에
줄기는 20초간, 잎부분까지 모두 넣어 30초간 데친다.
2. 펜네는 삶고, 오일 두른 팬에 슬라이스한 베이컨과
양파를 볶아 한김 식혀준다.
3. 볼에 계란, 우유, 채소랑 1포를 풀어준 뒤, 펜네,
반으로 자른 방울 토마토, 모짜렐라와 손질한
재료를 넣고 함께 섞어 준다.
4. 오일 팬에 두릅을 깔고 굽다가 3을 붓고 약불에
15분 정도 굽고, 뒤집어서 5분간 더 익힌다.
(200도 오븐에 10분 굽기 가능)
5. 프리타타를 접시에 옮겨 담고 먹기 좋게 잘라 완성!
CHAPTER
FOUR
특유의 알싸한 향과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봄 채소,
봄 내음에 취해볼까요?
제철 봄 바지락과 채소랑으로
가볍게 무친 참취나물로 봄내음
머금은 향긋한 솥밥을 완성했어요.
쫄깃한 바지락살과 참취나물이
가득 들어간 솥밥을 간장 양념에
슥슥 - 비벼 먹으면,
밥 한 공기 싹싹 -
비워 먹게 돼요.
“환절기, 우리 가족
영양식으로도 최고!”
바지락 참취 솥밥(3인분)
Manila clam & Aster Scaber Hot Pot Rice
취나물 100g, 바지락 400g, 당근 1/4개, 백미 300g,
물 300ml, 채소랑 2포, 참기름 1T
1. 바지락을 씻어 소금물에 스탠 숟가락을 넣고 종이를
덮어 냉장고에서 약 2시간 해감하고, 당근은 찹 해준다.
2. 취나물은 살짝 데쳐 채소랑 1포와 참기름으로 밑간한다.
3. 솥에 쌀과 물, 채소랑 1포를 넣고 뚜껑을 닫아 센불에
올린 뒤, 밥 물이 끓기 시작하면 잘 섞어 해감한 바지락을
올려 약불에 약 15분간 익힌다.
4. 밥이 지어지면 취나물과 당근을 얹어 10분간 뜸들인다.
5. 솥밥 위에 바지락살을 발라주고, 잘 섞어 주면 완성!
CHAPTER
FIVE
톡 쏘는 매운맛과 알싸한 향긋함으로
집나간 입맛도 되살려주는
비건 페스토로 만들어
치즈 없이도 채소랑만으로
풍미와 감칠맛을 더했답니다.
페스토는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일주일간 냉장보관이 가능한데요.
파스타뿐만 아니라 빵에
발라먹거나 리조또 등에
두루두루 쓰기 좋아요.
한 번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달래 비건 페스토!”
달래 페스토 파스타(1인분/비건)
Wild Chive Pesto Pasta
링귀니 90g, 마늘 3톨, 방울토마토 4개, 달래 페스토 3T,
올리브오일 2T, 면수, 레몬 제스트, 달래, 소금 약간
[페스토 재료] 달래 80g, 마늘 1쪽, 올리브오일 100ml,
구운 잣 50g, 채소랑 2포, 레몬즙 1.5T
1. 손질한 달래는 채소랑 2포, 페스토 재료 함께 갈아준다.
2.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옮겨 담는다.(1주일 보관가능)
3. 소금간한 끓는물에 링귀니 10분정도 삶는다.
4. 올리브 오일 두른 팬에 편마늘을 노릇하게 구워준다.
5. 4에 링귀니와 면수를 적당량 넣어 볶다가 에멀젼화되면
불을 끄고 달래 페스토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잘 섞어준다.
6. 접시에 파스타 담고 레몬 제스트와 달래잎을 뿌려 완성!
이제, 맛스터와 입 안 가득
오색의 봄을 맞이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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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맛스터와 입 안 가득
오색의 봄을 맞이하러 가볼까요?